각국 장관들은 2026년 6월 3일과 4일간열린 OECD 각료이사회(MCM)를 마쳤습니다. 의장국 핀란드와 부의장국 뉴질랜드, 대한민국 주재로 OECD 회원국 장관들은 “개방된 시장과 경제 성장, 공동 번영을 위한 올바른 산업 정책 수립”을 핵심 의제로 고위급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올해 각료이사회는 마티아스 코먼(Mathias Cormann) OECD 사무총장, 페테리 오르포(Petteri Orpo) 핀란드 총리, 허장 대한민국 재정경제부 제2차관, 토드 맥클레이(Todd McClay) 뉴질랜드 외교통상부 통상·투자 장관, 타라스 카츠카(Taras Kachka) 우크라이나 유럽 및 유로대서양 통합 담당 부총리의 개회사로 막을 올렸습니다.
2026년 OECD 각료이사회 의장성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각료이사회(MCM)는 OECD 최고위급 협의체로, OECD 회원국 및 파트너국의 재무·경제·외교·통상 장관을 비롯한 고위 대표단과 국제기구 대표들이 참석합니다.
이틀간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 각료이사회는 ‘양자기술에 관한 OECD 이사회 권고안’을 새롭게 채택하고, ‘중남미·카리브 지역 전략적 프레임워크 이행계획’과 아프리카와의 파트너십 강화를 확인했습니다.
또한 각국 장관들은 다음 사항을 확인했습니다.
- 2027-2030년 사무총장 전략 방향 제시
- OECD 기업 개혁 및 경영 우수성 제고 의제에 관한 보고서
- OECD 글로벌 관계 관련 사무총장 보고서(각료용)
- OECD 표준 정립 활동 연례 현황
각료이사회(MCM)의 원활한 논의를 위해 사전에 발간된 주요 보고서로는 ‘최신 OECD 경제전망’과 ‘OECD MAGIC 보조금 데이터베이스 ’ 등이 있습니다. 또한 각국 장관들은 산업 전략과 경쟁 시장이 어떻게 장기적 성장을 견인하고 나아가 생활 수준을 개선할 수 있는지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몇 가지 추가 보고서 현황도 확인했습니다. 해당 보고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산업 전략 정량화(QuIS) 보고서
- 2026 OECD 철강 전망
- OECD 산업정책 핸드북
- ‘스마트 규제와 기업 경쟁력 강화: 급변하는 세계 속 성장과 사회적 보호 촉진’ 간행물
- 기업의 역동성 제고를 위한 법인세 설계 보고서
- 성별 격차 대시보드
아울러 인공지능(AI) 관련 성과도 함께 발표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번 회의의 성과 및 주요 의제 관련 참고 문서는 OECD 각료이사회 웹사이트(http://www.oecd.org/mc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OECD 권고안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OECD 법률문서 편람(Compendium of OECD Legal Instruments) 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OECD 미디어실(OECD Media Office)(+33 1 45 24 97 00)의 엘리자베스 쇼프만(Elisabeth Schoeffmann) 담당관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OECD는 100여 개국과 협력하며, 개인의 자유를 수호하고 전 세계인의 경제적, 사회적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는 글로벌 정책 포럼입니다.